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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시장 / 선창
PAST · 과거 모습
NOW · 현재 변화
MEANING · 변화의 의의
DH 이해하기 III · 인문 데이터로 부산(대) 그려보기
최민식의 사진은 부산을 살아간 사람들의 일상에 주목한다.
사진 속 일상과 도시의 시대 변화를 데이터로 연결하여
부산 현대사의 모습을 새롭게 읽어낸다.
LIFE & TIMELINE
LIBRARY
PLACE
THEN & NOW
TEXT
ONTOLOGY
EPILOGUE
01 · LIFE & TIMELINE
이 페이지는 최민식 작가가 사진에 입문하게 된 계기부터 부산에서 이어진 작품 활동, 그리고 세계로 확장된 여정을 한눈에 조망하는 '생애 연표' 페이지입니다. 좌측의 작가 소개와 우측의 연도별 타임라인 스크롤을 천천히 따라가 보세요. 1957년 부산 귀환부터 2013년까지 이어진 작가의 사진 인생과 시대별 작업 무대의 변화 과정을 깊이 있게 비교하고 체감해 보실 수 있습니다.
LIFE RECORD
1928 — 2013
연표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02 · LIBRARY
엑셀에 정리된 작품 사진을 촬영 연대별로 분류했습니다. 각 사진을 선택하면 작품번호, 촬영연도, 장소와 함께 큰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사진 라이브러리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03 · PLACE
이 페이지는 최민식 작가의 사진 속 주요 촬영지와 시대별 기록을 한눈에 탐색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공간 아카이브'입니다. 지도 위의 숫자 마커나 드롭다운 메뉴로 원하는 장소를 선택하고 상단의 연대별 필터를 클릭해 보세요. 우측 패널에 해당 공간의 대표 작품, 관련 키워드, 연도별 사진 갤러리가 연동되어 제공되므로, 시간에 따른 장소의 변화 과정을 쉽고 직관적으로 비교하고 체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원 안의 숫자는 현재 필터에서 확인되는 작품 기록 수입니다.
04 · THEN & NOW
이 페이지는 최민식 작가의 사진 속 주요 촬영지와 시대별 기록을 한눈에 탐색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공간 아카이브'입니다. 지도 위의 숫자 마커나 드롭다운 메뉴로 원하는 장소를 선택하고 상단의 연대별 필터를 클릭해 보세요. 우측 패널에 해당 공간의 대표 작품, 관련 키워드, 연도별 사진 갤러리가 연동되어 제공되므로, 시간에 따른 장소의 변화 과정을 쉽고 직관적으로 비교하고 체감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가운데 손잡이를 좌우로 움직여 변화된 모습을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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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 · 과거 모습
NOW · 현재 변화
MEANING · 변화의 의의
05 · TEXT
이 페이지는 최민식 작가의 사진 정보에 수록된 세부 분류 데이터와 인물상을 다채로운 그래프로 탐색하는 '기록 속의 말들' 페이지입니다. 상단의 워드클라우드, 막대그래프, 히트맵 탭을 선택하고 단어 위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클릭해 보세요. 단어의 크기와 시각화 자료를 통해 작품 속에 가장 자주 등장한 핵심 인물상과 장소 키워드를 한눈에 비교하고 체감해 보실 수 있습니다.
TEXT · 언어
06 · ONTOLOGY
이 페이지는 작품 정보 속 분류와 장소, 인물상이 어떻게 서로 연결되는지 데이터 관계망으로 탐색하는 '분류·장소·작품의 관계망' 페이지입니다. 상단의 필터 탭(전체 관계망, 분류 중심, 장소 연결)을 선택하고 네트워크 위의 개별 노드(동그라미)를 클릭해 보세요. 하단 패널에 선택한 항목의 연관 분류와 연결된 작품 정보가 연동되어 표시되므로, 데이터 사이의 입체적인 상호관계를 쉽고 직관적으로 비교하고 체감해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ION · 관계
엑셀의 대분류, 세부 분류, 작품번호, 장소군을 각각 노드로 만들었습니다. 노드를 선택하면 직접 연결된 관계와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계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NODE INFORMATION
노드를 클릭하면 유형, 연결 수, 직접 연결된 분류와 작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07 · EPILOGUE
후기
CORE QUESTION · 핵심 질문
PROJECT INTENT
전쟁 직후 서민들의 치열한 생존 현장이었던 부산의 옛 모습과 오늘날 문화·휴식의 공간으로 탈바꿈한 현대 부산을 데이터 기반으로 대조하여, 도시 공간의 변천사와 인문학적 가치를 재발견하고자 합니다.
WHAT WE FOUND
조세희 작가가 서문에서 말하였듯이, 동일한 풍경과 사진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에 따라 서로 다른 감정과 의미가 형성될 수 있다. 이 작품은 단순한 관람자의 시선이 아니라 최민식 작가의 시선에 서서, 작가와 함께 당시의 부산으로 돌아가고자 한다. 작가의 비애와 연민이 깃든 시선을 따라가면서, 그가 사진을 통해 보여 주고자 했던 지난 시대의 모습을 다시 마주하는 동시에 그 속에 담긴 부산 사람들의 강인하고 굳센 정신을 발견하고자 한다. 이러한 정신은 과거의 한 시기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 부산 사람들의 투지와 생명력은 오늘날까지 이어지면서 부산의 모습을 끊임없이 변화시켜 왔다. 따라서 웹사이트의 후반부에서도 이러한 주제 의식이 충분히 드러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한다. 이 작품이 부산에 대한 사람들의 애정을 다시 일깨우고, 부산 사람들의 진취적이며 굳센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DATA & METHOD
PROJECT TEAM
대표 작품